진짜 94년 월드컵 부터 축구봤는데 어제만큼 한심한 경기는 없었던거 같다
나도 외국인 감독 찬성하는데 예선 두경기 월드컵 확정도 못지은 상태에서 누가 나서서 감독하려고 하겠나
예선 만은 국내감독으로 가는게 맞는데 현실적으론 뽑을 사람이 최용수 신태용 김학범 허정무밖에 없다
이 넷중에 하나가 될거라 보는데 신태용 감독이 가장 유력하다고 본다
청소년 올림픽 착실히 코스 밟았고 국제대회에서 어느정도 성과도 냈고 무엇보다 대표팀 코치경험도 있으니 신태용밖에 답이 없다고 본다
그리고 선수들 수준이 있는데 감독하나 바꾸면 다 되는것처럼 몰아가면 안되지
한국인은 축구에 관한 종특은 없어보인다
월드컵보단 일상에서 한국축구가 재미있도록하는게 더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