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전체적으로 훑어보니 유동성 방식으로 이용하는 상품이지만 여타 조건들을 살펴봤을때 마통이라기 보다 소액관련 상품에 더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적금담보상품, 직장인, 슬림K, 미니케이까지 총 4가지가 있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로 봤을때 카뱅에서 출시한 세종류의 상품이 용도에 맞게끔 더 분류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용가능한 금액이 한정적이다보니 따로 재직확인을 한다거나, 일정 금액 이상의 소득이 요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의 인증방식이 아닌 지문 또는 홍채로 구분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과연 이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 발급 조건을 이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재직여부, 소득규모는 따로 체크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세가지 기준에 부합하여야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첫째로 케뱅에서 입출금계좌를 개설하여야 한다는 점과 둘째로는 금융기관 상관없이 카드 보유기간이 1년이상 되어야 한다는 것,
세번째로는 외부 cb기준으로 1등급~6등급에 해당하는 신용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위비모바일이나 카뱅비상금 보다 더 까다로울수도 있는데요, 두 상품의 경우 8에 해당하는 분들까지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신규 이용시 가능한 금액은 최대 300만원이나, 별도의 기준에 따라 이용 도중 5백까지도 늘어납니다.
실행이후 정상적인 거래를 하고 있어야 하며, 최초 한도의 60%이상을 사용중에 있는 경우라면 3개월마다 100만원씩 증액이 되고 최대 500만원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가능 대상에 대해 타 상품과 비교할때 취약한 점이 있다면 금리에 있어서는 확정되어 적용이 되기 때문에 오케이만 된다면 5.5%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설명을 더하자면 카뱅 비상금의 경우 2등급일때 약 5.7%내외로 적용이 되니 제가 드린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는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끝으로 이용기간은 타 유동성 상품들과 마찬가지로 기본 1년입니다.
만기도래시 마다 총 4회 연장이 가능하여 최대 기간은 5년인 셈이고, 그전까지는 매월 이자만 납입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연장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이용중인 금액의 전액회수가 될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기준에 해당할지라도 내부기준에 불충분하다 판단되는 요소가 있거나 연체와 같은 문제가 있는 분들의 경우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 발급 조건 안내를 마치겠습니다.



